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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플릭스에서 상영된 경성크리처는 일제시대인 1945년 해방되기 몇개월전 경성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다.
박서준과 한소희가 주인공이라 할 수 있고 공포 스릴러 액션 로맨스 시대극 복합장르의 드라마다.
일본에서 논란이 많이 된 드라마인데 그 이유는 일제시대 실제 역사인 일본이 자행한 생체실험 731부대를 배경으로 했기 때문이다.
나는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상황이다.
여주인공의 어머니가 일본군에 끌려갔고 옹성병원 지하에서 생체실험을 당해 괴수로 변하게 된다.
그리고 두 주인공은 경무국장의 의뢰로 옹성병원에 잠입하게 되면서 모든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게 진행 된다.
이 드라마를 보는 내내 일본의 만행을 보게 되어 일제시대 우리 국민들의 고초를 간접으로 나마 느끼게 되어 일본에 대한 분노도 끓었고
너무 슬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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